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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搔着痒处 = 가려운 데를 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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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搔着痒处 = 가려운 데를 긁다
  • 왕필명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5.11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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搔着痒处(sāo zhaó yǎng chù)
=搔到痒处(sāo dào yǎng chù)
가려운 데를 긁다
말이 정곡을 찌르다
통쾌하게 핵심을 찌르다
요점을 말하다

例句:
1、这几句话正搔到痒处,只见老爷爷一直点头,颇为赞赏。
Zhè jĭjù huà zhèng sāodàoyăngchù,zhǐjiàn lǎoyéye yìzhí diǎntóu,pōwéi zànshǎng.
이 몇 마디 말은 통쾌하게 핵심을 찔렀다.
문득 보니 할아버지가 계속 고개를 끄덕이시고 매우 칭찬하시는 모습이었다.
2、老张许久无言,看来是被搔到痒处了。
LǎoZhāng xǔjiǔ wúyán,kànlái shì bèi sāodàoyăngchù.
장씨는 오랫동안 말이 없었다. 보아하니 상대방의 말이 정곡을 찌렀던 것 같다.

释义:
比喻说话说到点子上了。
也比喻正合心意,极为痛快。
出处:
唐·杜牧《读韩杜集》诗:
“杜诗韩集愁来读,似倩麻姑痒处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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