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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연극, 사진을 통해 신중년 세대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2021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가자 31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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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연극, 사진을 통해 신중년 세대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2021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가자 31일까지 모집한다.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1.05.11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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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이 만 50세에서 64세의 신중년 세대가 예술 활동을 통해 스스로 인생의 전환 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2021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세종시문화재단은 공모를 통해 4년째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청춘참견학교'로 기획했으며, 음악·연극·사진 등 총 3개의 장르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기 자신을 가꾸고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신중년들의 특징인 '주변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으로 발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음악 분야에서 진행하는 '선희씨의 여행가방' 프로그램은 황혼육아를 담당하는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한다.

다음으로 연극 분야는 '나는 이야기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대본과 낭독극으로 만들어 보면서 동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사진 분야는 '카메라로 삶의 지도 그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카메라를 통해 나와 관계하고 있는 것들을 살펴보며 삶의 전환점을 찾도록 지원한다.

신청하기 위해서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를 통해 총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2021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가자 모집 포스터(제공/세종시문화재단)
▲ '2021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가자 모집 포스터(제공/세종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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