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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따돌림 현상 ‘왕따’를 동물의 세계에 빗댄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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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따돌림 현상 ‘왕따’를 동물의 세계에 빗댄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1.07.19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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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포스터(출처/대전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은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를 7월 27일(화)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원작 동화 '목 짧은 기린 지피'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집단 따돌림 현상 ‘왕따’를 동물의 세계에 빗댄 이야기이다. 극중 주인공인 목이 짧은 기린 ‘지피’를 통해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미워해서는 안된다”라는 가르침을 주는 어린이 뮤지컬로 기획하였다. 짜임새 있는 줄거리와 음악, 안무 등 풍성한 볼거리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하며, 용감하게 아프리카 모험 속으로 떠나는 환상의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동화책 속의 동물들이 무대 위에서 부르는 뮤지컬 넘버와 신나는 춤은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2012년 초연 이후, 2013년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대상, 2014년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 2015년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특별대상, 2018년 K-뮤지컬로드쇼 선정작 상해 공연 등 주요 연극제 대상을 석권하며 어린이 뮤지컬로써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36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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