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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전시·체험시설 '네이밍' 공모전...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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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전시·체험시설 '네이밍' 공모전...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1.07.27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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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전시‧체험시설‘네이밍’공모전 홍보 포스터
▲ 저작권 전시‧체험시설 ‘네이밍’ 공모전 홍보 포스터(제공/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저작권 분야 특화시설인 저작권 전시·체험시설의 '네이밍' 공모전을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시행한다.

저작권 전시·체험시설은 현재 경남 진주혁신도시 클리스터 부지에 건립 중인 저작권 교육체험관의 1, 2층에 조성 예정인 부속시설이다.

저작권 교육체험관은 대지면적 5,405㎡, 건축 연면적 9,624㎡의 지상 6층 규모다. 저작권 전시실, 체험실, 공유마당 등 저작권 전시·체험시설과 다양한 규모의 강의실, 분임 토의실, 위원회 업무공간과 민원 대응을 위한 사무공간으로 구성된다. 이는 올해 3월 착공하여 2022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저작권 전시·체험시설은 저작권 관련 역사적 유물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온라인 사이버 시대의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알아야 할 저작권 지식을 채울 수 있도록 꾸며질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상징성, 창의성, 가독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저작권 전시·체험공간의 의미 및 상징성을 내포해야 하며, 타 사례를 일부 참고하거나 모방하지 않고 창의적 특징을 담아 누구나 쉽게 부르고 인식될 수 있는 표현의 네이밍 공모로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선별 심사, 2차 선호도 조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대상(1명) 100만 원, 최우수상(1명) 50만 원, 우수상(5명) 2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참가 이벤트로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커피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저작권 관련 문화시설의 특성과 미래지향적 비전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참신한 네이밍을 기대한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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