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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2022년 범충청권 국학진흥사업 토대 구축 사업 추진...국학진흥 청년 일자리 창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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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2022년 범충청권 국학진흥사업 토대 구축 사업 추진...국학진흥 청년 일자리 창출 등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2.02.10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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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_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전경사진
▲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전경 사진(제공/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022년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개원 준비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예산 지원 사업인 범충청권 국학진흥 토대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연구원은 2020년부터 연차적으로 충청권 국학진흥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국비가 투입되는 주요 사업은 '충청 국학진흥 지원사업(22억 원)', '충청권역 국학진흥 청년일자리 창출사업(10억 원)'으로 총 61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충청 국학진흥 지원사업'은 국학자료의 조사·수집·정리, 국학자료 연구, 국학 아카이브 구축, 국학진흥협의체 사업의 추진을 위해 11명을 채용한다.

'충청권역 국학진흥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국학자료 디지털 기록화, 한국유교문화 전자지도 제작을 위한 유형자산 DB 구축, K-유교 헤리티지 콘텐츠 발굴을 위한 국학 스토리텔링 연구를 위해 50명(장애인 2명 필수)을 채용한다.

특히 국학진흥 청년일자리 사업은 2020년부터 영남지역(한국국학진흥원)에서 먼저 진행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충청권 역도 동참하게 되어 지역의 청년들에게도 좋은 일자리의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근무형태를 출근형과 재택형으로 구분하여 채용하며, 응시 자격은 기록학·문화유산학·문화콘텐츠학·미디어학·민속학·박물관학·서지학·역사학·영상학·인문정보학 등 다양한 분야 전공의 청년들에게 기회가 열려 있다.

연구원 조한필 원장은 "충청권역의 국학진흥을 위한 국비 사업을 통해 연구원은 대규모 인력 투입 사업 추진으로 단기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장기적으로 국학 분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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