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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풍요로운 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누리카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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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풍요로운 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누리카드 서비스 제공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2.05.27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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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풍요로운 문화향유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신규 가맹점 등록과 이용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공익사업이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1인당 연 10만 원을 지원하며 문화예술, 관광, 체육 분야로 등록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현재 부산에 등록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서점, 음반 판매점, 영화관, 사진관, 문화체험, 교통수단, 온천업소, 숙박시설, 체육시설 등 총 1,572개다. 가맹점 현황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부산문화누리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년도까지는 신규 발급이 시작되면 선착순 발급으로 지원되었으나 2022년도부터는 대상자 전원에게 발급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신규 등록하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관광, 체육 분야의 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농협카드 결제가 가능해야 한다. 신규 등록 신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팩스 혹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문화재단 서상호 생활문화본부장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서 이용자가 좀 더 편리하게 카드를 사용할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카드 이용자의 문화향유권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2022 부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포스터(제공/부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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