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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서관위원회, 도서관 정책 자료와 연구자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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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서관위원회, 도서관 정책 자료와 연구자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2.12.08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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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서관위원회 리포지터리 메인화면(출처/문체부)

국가도서관위원회(이하 도서관위원회)는 12월 8일(목)부터 도서관위원회 리포지터리를 운영한다.

도서관위원회 리포지터리는 도서관위원회에서 생산하는 자료(회의자료, 도서관정책 연구자료, 세미나 자료 등)를 등록·관리하고, 전세계 도서관인들이 자유롭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하여 국립중앙도서관의 ‘OAK 리포지터리 지원사업’을 통해 구축했다.

그동안 도서관위원회는 누리집을 통해 정책 자료를 제공해 왔는데, 법적·경제적·기술적 장벽 없이 누구나 어디서든지 각종 연구성과물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자는 세계적인 오픈액세스 활동에 동참하기 위하여 리포지터리를 구축하게 됐다.

도서관위원회 윤희정 담당자는 “2007년 4월 5일부터 설치·운영해 온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도서관법 개정(‘22.12.8. 시행)으로 그 명칭이 ‘국가도서관위원회’로 변경된다. 이번에 구축한 리포지터리를 통해 도서관 정책 관련 결과물을 잘 보존하고, 도서관 정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AK 리포지터리(Open Access Korea repository)는 누구나 자유롭게 연구성과물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관에서 생산한 연구성과물 등을 등록·관리할 수 있는 한국형 오픈액세스 아카이브로, 국립중앙도서관이 공모를 통해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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