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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상처받은 가족들이 서로를 치유해주는 이야기 감성 연극 '8월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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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상처받은 가족들이 서로를 치유해주는 이야기 감성 연극 '8월의 축제'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4.04.18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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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실루엣’의 연극 <8월의 축제>가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드림아트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연극 「8월의 축제」는 딸을 잃은 아버지 ‘광현’과 아내를 잃은 사위 ‘영민’ 그리고 그들의 곁을 맴돌고 있는 딸이자 아내 ‘주영’이 보여주는 아버지와 딸,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장인과 사위의 사랑 이야기가 공존하는 연극이다. 감성 연극 「8월의 축제」는 여유 있는 삶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90분의 고즈넉한 정경의 여유와 가족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8월의 축제’는 극단 실루엣 이아롱 단원이 첫연출을 맡았고, 2022년 대한민국연극제-밀양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장지영 배우를 필두로, 김석규, 서다원, 이종국, 이가영 배우가 출연한다. 극작가 이시원은 2005년 「녹차정원」으로 옥랑희곡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희곡「변신」이 당선됐다.

연극 <8월의 축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평일 19:30, 주말 16:00 중구 대흥동 드림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20,000원 학생 10,000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예약, 인스타그램(극단 실루엣) DM으로 가능하다.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실루엣’의 연극 <8월의 축제> 포스터(출처/대전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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