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3-01-27 10:28 (금)

본문영역

13년간 5천여 명의 거리 위 학생들을 구해낸 ‘밤의 선생’의 기적 같은 실화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상태바
13년간 5천여 명의 거리 위 학생들을 구해낸 ‘밤의 선생’의 기적 같은 실화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 백지연 기자
  • 승인 2019.10.17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빛나는 내일을 향한 가슴 따듯한 위로를 담은 13년간 5천여 명의 거리 위 학생들을 구해낸 ‘밤의 선생’의 기적 같은 실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가 11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중에서 (출처/삼백상회)

무표정한 듯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배우 윤찬영의 모습이 담긴 1차 포스터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의 주역인 삼총사의 모습이 모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자신들만의 아지트에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삼총사의 모습과 “우리 이야기를 들어줄래?”라는 카피는 각 캐릭터가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인공들의 가장 자유롭고 행복한 한때를 보여주는 이번 포스터는 ‘후회해도, 원망해도, 불안해도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제목과 함께 어우러지며 힘든 어제를 보낸 모든 이들에게 따듯하게 건네는 듯한 한마디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세상을 변화시킨 감동 실화 원작!
벼랑 끝에 놓인 위태로운 아이들과 선생님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예고하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메인 예고편 공개!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중에서 (출처/삼백상회)

한편,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위험한 상황에 놓인 주인공의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집에서도 편히 지낼 수 없는 용주, 무슨 일이든 생기면 얘기해줬으면 좋겠다는 선생님, 힘든 상황에도 희망을 얘기하는 수연, 자퇴를 원하는 현정의 모습 등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속 위태로운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수많은 방황에도 항상 기다려주고 지켜봐 주는 선생님 민재의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라는 한마디는 깊은 울림을 전한다. 더불어 ‘나 여기 계속 있을 거야’라며 어떤 상황이 오든 함께 하겠다는 선생님의 의지는 ‘올가을 가장 따듯하고 강렬한 위로’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가슴 뭉클함을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중에서 (출처/삼백상회)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는 벼랑 끝 위기에 놓인 위태로운 아이들과 실패와 실수를 반복해도 언제나 그들 편인 교사 민재, 그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담은 영화로 열여덟 청춘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 <바람> 이성한 감독의 차기작이자, <당신의 부탁><생일>의 윤찬영, <벌새>의 손상연, ‘아이즈원’의 김민주, <니나 내나>의 김진영까지 충무로가 주목하는 빛나는 신예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는 오는 11월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포스터 (출처/삼백상회)


수없이 실패하고 아파도… 어제니까 괜찮아!
학교와 가정에서 소외된 지근, 용주, 현정, 수연 네 아이들은 외줄 타기를 하듯 위태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곁에서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거리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사 민재는 사실은 지켜주지 못한 아이에 대한 아픈 과거로 지금 함께 있는 학생들에게 더욱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