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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이름으로 신명을 부르는 인천 서구립풍물단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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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이름으로 신명을 부르는 인천 서구립풍물단 정기연주회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0.25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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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립풍물단 제10회 정기연주회 홍보 포스터(출처/인천서구청)
▲인천 서구립풍물단 제10회 정기연주회 홍보 포스터(출처/인천서구청)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서구립풍물단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인천 서구의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발전이라는 큰 뜻을 가지고 탄생한 서구립풍물단은 날로 늘어나는 구민의 관심 속에서 성장하며 민족의 정서가 깃들어있는 흥겨운 '우리'의 리듬으로 활발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신명을…'이란 주제로 준비했으며 서구립풍물단이 새 예술감독과 함께 했다.

'문굿'을 시작으로 '앉은반 사물놀이', '풍류', '타고', '삼도풍물판굿'을 차례로 선보인다.

전통과 퓨전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팀 'I.O.F crew'와 기존 공연의 형식의 틀을 탈피하고 현 세대와 전통음악의 소통을 이루자는 목표 아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복합장르의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젊은 타악그룹 '아작'이 함께 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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