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1-10-19 12:02 (화)

본문영역

진솔함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는 한지공예작가 이정현 작가의 전통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상태바
진솔함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는 한지공예작가 이정현 작가의 전통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0.29 2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현 작가의 작품(출처/울산북구청)
▲이정현 작가의 작품(출처/울산북구청)

11월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에서 한지공예작가 이정현 씨를 초청해 '한지, 생활 속에 스미다' 전시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는 한지를 활용한 서랍장, 찻상, 항아리 반짇고리, 색실함 등 진솔함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는 전통공예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이정현 작가는 13년째 한지공예작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현재 천곡문화센터, 농소농협문화센터, 중산초등학교에서 한지공예와 종이접기 강사로 활동 활동하며 제자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그는 "수십 번의 칼질을 해야 잘리는 종이 때문에 손에 물집이 생기는 일이 잦다"며 "힘겨운 작업 과정을 거친 작품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쉼터 몽돌 고은희 관장은 "작품마다 각각의 의미를 담고 있어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