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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송윤주’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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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송윤주’ 우승
  • 고성민 기자
  • 승인 2019.06.12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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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
▲제공/한국무용협회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2019젊은안무자창작공연이 주관하여 6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펼쳐진「2019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2019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은 신예 안무가들이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자 버팀목이 되는 무대로, 공연 제작 기회가 많지 않은 그들에게 기회 제공을 통하여 자신들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함으로써 젊은 안무자들이 앞으로 우리 무용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훌륭한 안무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공연이다.

공연의 최우수안무자상은  한국무용 [ 뚝 ]을 안무한 ‘송윤주’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송윤주는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다른 안무자들이 모두 훌륭한 작품을 선보였기 때문에 수상보다는 좋은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싶었다. 내가 이 자리에 설 자격이 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고 앞으로도 멋진 무용가보다 좋은 안무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남겼다.

조남규(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상명대학교 교수)는 “53명의 안무자가 예선을 거쳐 최종 12명의 안무자가 뜨거운 열전 속에 마지막 본선에 진출하여 4일간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고, 올해 최우수안무자는 서울무용제 춤판시리즈 중 열정 춤판에 초청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앞으로 한국무용협회에서는 무용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안무자들을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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