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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도서관은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재영 과천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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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도서관은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재영 과천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고성민 기자
  • 승인 2019.04.05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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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영 과천부시장을 비롯한 민관합동점검반 6명이 4일 지역 내 복지관과 도서관 등 공공시설물 3곳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일제히 점검했다(출처 / 과천시청)

경기 과천시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영 과천부시장을 비롯한 민관합동점검반 6명이 4일 지역 내 복지관과 도서관 등 공공시설물 3곳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일제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재영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시설관리자가 참여했다.

현장점검단은 지역 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시립문원도서관의 건축 구조 이상 여부와 시설관리 상태, 안전설비 작동 여부 등을 살폈다.

이재영 부시장은 "복지관, 도서관은 시민의 이용이 많은 곳인 만큼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평소 철저한 현장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시는 82곳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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