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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선출...여성 위원 12명, 비수도권 활동 위원 14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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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선출...여성 위원 12명, 비수도권 활동 위원 14명 구성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5.09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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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무형문화재 ‘한국의 집’에서 8일 오후 2시 보전·진흥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게 될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위원 27명, 전문위원 37명)를 구성해 위원장 선출과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으로는 신탁근 위원이 선출됐으며,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위 원 장 신탁근(辛琸根)은 온양민속박물관 상임고문이며, 부위원장 김영운은 국악방송 사장과 최종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이다.

이번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는 여성 위원 12명(44%), 비수도권 활동 위원 14명(52%)을 위촉하여 양성 평등과 지역 안배를 고려했고, 관련 기관과 단체를 대표하는 임재원 국립국악원장, 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변미혜 한국국악학회 이사장 등도 포함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식견을 바탕으로, 국가무형문화재와 보유자‧보유단체의 지(인)정과 해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무형문화재 정책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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