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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름, 안녕 부산, 침체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숙박할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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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름, 안녕 부산, 침체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숙박할인 기획전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6.09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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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역 숙박업계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산방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초특가 숙박할인’ 공동 프로모션을 10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숙박할인 기획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피해가 심각한 숙박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부산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이를 위해 부산관광공사에서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야놀자를 기획전 운영사로 최종 선정하고, 숙박업체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았다.

할인쿠폰은 야놀자 앱(App)을 통해 부산숙박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객실 예약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기획전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할인금액은 5만 원 이상 객실에 2~3만 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할인 쿠폰은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제공되며 예약한 객실은 여름 성수기인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병석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여행으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광객 유치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관광을 통한 야간경제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그 중 한가지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12일 ‘2020 야간관광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해 각 지방자치단체 관광과 및 지역관광공사 임직원 100여 명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석해 전문가의 발표를 듣고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업계는 직격탄을 맞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나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국민들은 집콕 생활을 하다보니 관광분야로의 소비가 크게 감소했다. 이에 각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공사는 침체된 관광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책을 마련 중이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급증하고 있어 관광업계는 다시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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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숙박업계 공동으로 여름 휴가철 대비 대규모 숙박할인 기획전 포스터(출처/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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