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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컬처만평] 2020년06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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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컬처만평] 2020년06월17일
  • 김영길 화백
  • 승인 2020.06.17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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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는 데 일생을 바쳐 일하는 무형문화재 장인들이 있다. 활성화되고 있는 무형문화재 종목들도 있지만 전승이 취약한 종목을 문화재청에서 선정했다. 예능 분야는 서도소리, 가곡, 가사, 줄타기, 발탈 (5종목)이며, 기술 분야는 갓일, 한산모시짜기, 매듭장, 낙죽장, 곡성의돌실나이, 조각장, 궁시장, 채상장, 장도장, 백동연죽장, 바디장, 침선장, 궁중채화, 선자장 등(30종목)이다.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문화의 맥이 단절되지 않기 위해서는 국가와 장인과 국민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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