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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레인보우봉사단, 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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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레인보우봉사단, 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한다.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10.28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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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내 다가온(ON) 레인보우봉사단이 ‘손에서 마음으로’라는 프로그램에서 코로나19 극복 키트를 제작했다.(출처/의정부시)

의정부시는 지난 9월에서 10월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내 다가온(ON) 레인보우봉사단이 ‘손에서 마음으로’라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에서 마음으로’프로그램은 레인보우봉사단 20명이 코로나19 극복 키트 150세트를 만들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는 활동으로, 키트에는 코로나19 극복 염원을 담아 직접 제작한 마스크 끈과 휴대용 손소독제를 담았다. 코로나19 극복 키트는 의정부시를 통해 관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봉사단 비대면 소통방을 개설해 제작 과정을 공유하고 완성된 사진과 참여 소감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레인보우봉사단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이 상황을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레인보우봉사단은 2016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봉사를 하며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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