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2-09-29 12:09 (목)

본문영역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참가비 무료로 판소리, 매사냥, 웃다리농악, 승무 등 보유자의 특강과 시연 제공
상태바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참가비 무료로 판소리, 매사냥, 웃다리농악, 승무 등 보유자의 특강과 시연 제공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10.28 2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 운영 사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의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 운영 사진(출처/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의 대전무형문화재 예능종목 특강 프로그램인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은 대전무형문화재 예능종목 전승을 위한 공간으로 교육, 행사, 공연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은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전무형문화재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판소리, 매사냥, 웃다리농악, 승무 등 예능종목 보유자(전수교육조교)의 특강과 시연을 제공한다.

본 사업은 2010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개관 당시부터 시작되어 한 해도 빠짐없이 호응 속에 진행된 의미있는 사업이다.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단되었다가 확진자 감소 추세로 사업을 재개했다.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진로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 꿈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20인 이상 단체로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가능 범위는 신청기관 시설 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수용가능한 인원수까지이다. 올해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리모델링 공사 관계로 신청기관 시설로 ‘찾아가는’ 프로그램만 가능하다.

2020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 - 웹용배너(최종)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의 2020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 배너(출처/대전문화재단)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