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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만으로 먹고살고 싶은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영상콘텐츠 '서울라이브 비사이드(B-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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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만으로 먹고살고 싶은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영상콘텐츠 '서울라이브 비사이드(B-SIDE)'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11.11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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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라이브 B-SIDE' 웹 홍보 이미지
▲사진은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라이브 B-SIDE' 웹 홍보 이미지(출처/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는 인디뮤지션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제작한 영상콘텐츠 <서울라이브 비사이드(B-SIDE)>를 10일(화)부터 27일(금)까지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스팍TV)과 매직스트로베리 유튜브 채널(캐스퍼라이브)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라이브 비사이드>는 「홍대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라이브’ 추진단의 기획을 통해 뮤지션의 활동에 필수적인 프로듀싱, 마케팅, 유통 등 주제별로 전문가를 섭외해 인터뷰 형식의 교육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인디음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새로운 문화 소비층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라이브 비사이드>는 프롤로그(10일), 유통(17일), 셀프브랜딩/마케팅(20일), 프로듀싱(24일), 비주얼디렉팅(27일) 등 총 5편의 주제를  온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17일(화)에 공개하는 ‘유통’편에서는 음원 유통사 포크라노스 ‘맹선호’가 유통 노하우, 음원 사이트 활용 등 음원 유통전반을 설명한다.

20일(금)에 공개하는 ‘셀프브랜딩’편은 밴드 ‘아도이’의 보컬 ‘오주환’이 인디뮤지션 스스로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한다.

24일(화)에 공개하는 ‘프로듀싱’편에서는 인디 레이블 ‘일렉트릭 뮤즈’에서 제작자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규’와, 뮤지션인 ‘단편선’이 프로듀싱의 어제와 오늘, 인디씬에서 프로듀싱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룬다.

27일(금)에 공개하는 ‘비주얼 디렉팅’편에는 밴드 실리카겔의 ‘김한주’와 영상제작자 ‘멜트미러’가 그들의 협업사례를 소개한다. 실리카겔의 음악으로 작업한 경험을 통해 ‘눈으로 보는 음악’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영상플랫폼으로 콘텐츠를 공급하는 비중이 높아진 상황이기에 본 사업 역시 인디뮤지션을 위한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인디음악에 관심을 가져 새로운 문화 소비층이 확보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라이브 비사이드>의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스팍티비와 캐스퍼라이브에서 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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