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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인쇄문화의 날, 인쇄문화발전 유공자 23명 선정 정부포상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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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인쇄문화의 날, 인쇄문화발전 유공자 23명 선정 정부포상 수여한다.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1.09.14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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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9월 14일(화) ‘제33회 인쇄문화의 날’을 기념해 인쇄문화발전 유공자 23명을 선정하고 인쇄문화회관에서 정부포상을 수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쇄문화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금속활자본인 석보상절(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번역해 한글로 편찬한 책)을 찍어 낸 1447년 음력 7월 25일(9월 14일)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인쇄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정부포상을 시행한다.

정부포상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 참석, 수상자 시차 입장,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문화훈장을 수훈하는 김정전 대화유.씨.피 대표(출처/문체부)

문화훈장을 수훈하는 대화유.씨.피 김정전 대표는 새로운 인쇄기법을 개발하고 최적의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인쇄물 품질 고급화를 선도했고 인쇄 분야의 국제교류와 해외시장 개척에도 기여했다.

대통령 표창은 인쇄기업의 현대화와 친환경 인쇄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테라북스 정양옥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은 인쇄물 품질 향상과 수출 진흥에 공로가 큰 세한피엔씨(주) 이재구 대표이사가 받는다. ㈜현대아트컴 강순옥 대표이사 등 20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문체부 박진석 정책 담당자는 “이번 정부포상은 지식과 기술의 계승과 전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인쇄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인쇄인 여러분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이다. 앞으로도 인쇄가 핵심적인 문화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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