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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용인 조성을 위해 청년이 기획한 무료 시민 축제...2022 아트로드 '청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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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용인 조성을 위해 청년이 기획한 무료 시민 축제...2022 아트로드 '청춘대학'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2.09.16 1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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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직접 기획한 시민축제 2022 아트로드 <청춘대학> 포스터(출처/(재)용인문화재단)

(재)용인문화재단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이 직접 기획한 시민축제’인 2022 아트로드 <청춘대학>를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용인동백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용인문화재단은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청년의 주도적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아트로드 청년기획단’을 모집했으며, 선정된 기획단은 체계적인 양성과정을 거쳐 이번 축제의 기획, 홍보, 운영 등에 참여했다.

‘2022 신입생을 모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춘’, ‘대학’을 주제로 진행되는 2022 아트로드 <청춘대학>는 동백호수 공원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사진 공모전, 강연,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가대표로 청춘을 보낸 이원희 교수가 자신의 청춘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며, 단국대학교, 명지대학교, 강남대학교 밴드 동아리의 공연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축제의 마지막 무대는 인기 가수 민경훈이 출연해 히트곡을 선보이며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청년이 직접 기획한 2022 아트로드 <청춘대학>를 통해 ‘문화도시 용인’ 에 거주하는 용인 시민의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2 아트로드 <청춘대학>는 무료로 진행되며, 축제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로, 올해 용인시는 ‘멋진 시민, 다정한 이웃 : 사람·자연·일상이 어우러진 문화공생도시’를 비전으로 문화도시 조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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