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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예술인 활동강화 프로그램 '찾기' 추진...충남문화예술지원 참여예술인 활동강화 교류협력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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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예술인 활동강화 프로그램 '찾기' 추진...충남문화예술지원 참여예술인 활동강화 교류협력 과정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3.11.16 1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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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3 충남문화예술지원 참여 예술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2회에 걸쳐 ‘2023 충남문화예술지원 활동강화 교류협력 집중과정 <찾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충남문화예술지원은 생애최초·신진예술·충남예술지원(문학·시각·음악·연극·무용·전통·보전)의 창작발표지원과 다원예술, 예술연구과정의 과정지원, 지역특화문화브랜드기획와 사회적가치의 특화지원, 레지던스프로그램과 예술교류지원의 거점지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3년 총 287건의 사업이 공모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이번 교류협력 활동강화 집중과정은 예술이 갖고 있는 힘을 나누고 예술 활동의 반경을 넓히기 위해 2023 충남문화예술지원 사업 참여 예술인 대상 의견 수렴을 걸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회차는 ‘내 옆의 숨은그림찾기’를 주제로 11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공주·보령 일원에서 진행된다. ESG 가치확산을 위한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의 <보이는 소리, 만지는 소리> 관람 후, 충남다원예술지원 참여 황혁진 마술가의 <마술을 예술처럼, 예술을 마술처럼>, 원광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김정배 교수의 <예술이 예술로 이어지는 예술의 힘>을 통해 예술의 지속과 확장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첫 번째 밤, 내 옆의 숨은그림찾기>로 예술인 간 교류의 시간을 갖고 충남예술교류지원 참여 윤이도자문화공간의 이정훈 도예작가와 함께 <흙으로 To Be Continued>라는 예술 체험으로 1회차 과정을 마무리한다.

2회차는 ‘내 안의 보물찾기’를 주제로 11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역시 1박2일간 서울 대학로·북촌 일대에서 진행한다. 극단 신세계 김수정 대표와 함께하는 <‘지금 어떤가요?’바라보고 질문 던지는 연극 워크숍>을 시작으로 ‘널 위한 문화예술’오대우 대표와 함께 <내가 하는 예술 어떻게 계속 할 것인가>를 통해 예술의 트렌드와 확장을 나눈다. 이어 국립정동극장예술단의 공연 <암덕 : 류의 기원> 관람 후, <두 번째 밤, 나와 우리를 돌보는 쉼의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예술가치교환 프로젝트팀인 예술장돌뱅이의 <내 안의 보물찾기>를 진행하며 전체 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 "열린 시선으로 예술의 지속과 확장을 돕고자 마련한 이번 과정을 통해 다가올 2024년을 준비하는 충남의 예술인들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2023 충남문화예술지원 활동강화 교류협력 집중과정 '찾기' 추진.jpg
▲충남문화관광재단 2023 충남문화예술지원 활동강화 교류협력 집중과정 '찾기' 포스터(출처/충남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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