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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도시이야기 페스티벌' 25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서 폐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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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도시이야기 페스티벌' 25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서 폐막식 개최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3.11.23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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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023도시이야기페스티벌에서 찾아가는 콘서트 도시감정을 노래하다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jpg
▲사진은 2023도시이야기페스티벌에서 찾아가는 콘서트 도시감정을 노래하다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 모습이다.(출처/부천문화재단)

부천에서 한 달 동안 시민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진 ‘2023 도시이야기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0월 22일(일)부터 35일간 부천 전역에서 ‘2023 도시이야기 페스티벌’을 개최하였고 11월 25일(토)에 폐막식으로 화려한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예술 걷기, 문화도시 시민총회, 이야기 걷기 챌린지 등 걷기와 이야기를 소재로 다양한 시민 문화행사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 달 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수능에 지친 수험생을 위해 트럭 무대가 학교로 찾아가는 ‘도시다감 : 감정사전’ 공연은 오는 11월24일(금)까지 관내의 5개교에서 진행된다.

폐막행사는 11월 25일(토)에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이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민이야기 트리’가 조성되며, 트리 점등식과 함께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시민이야기 트리’는 부천의 상징 복숭아나무를 형상화하여 큐브형 외관 파사드 형태로 제작되며, ‘308 ART CREW’라는 청년 예술가 그룹이 협업으로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모여진 다양한 시민의 감정과 이야기를 트리에 담아낸다.

낮에는 시민의 감정을 품은 복숭아나무로 밤에는 시민의 소망을 담은 이야기 나무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폐막행사는 오후 6시에 시청광장에서 올해 문화도시사업에 참여한 예술가, 활동가, 시민이 참여하며 이야기페스티벌 성과를 공유하고 가수 노브레인이 부천 시민들의 감정을 토대로 만든 노래 ‘Punky Funky City’ 뮤직비디오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야기 트리’ 광장은 연말까지 부천의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며, 매일 저녁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점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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