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1-05-14 13:16 (금)

본문영역

[왕필명의 사자구] 贼喊捉贼 = 도둑이 도둑을 잡으라고 고함치다,
상태바
[왕필명의 사자구] 贼喊捉贼 = 도둑이 도둑을 잡으라고 고함치다,
  • 왕필명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4.15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贼喊捉贼(zéi hǎn zhuō zéi)
도둑이 도둑을 잡으라고 고함치다,
제 죄상(罪狀)을 감추려고 남의 이목을 다른 데로 돌리다.

例句:
1、贼喊捉贼,明明自己是匪,还打着剿匪的旗号,到处剿匪。
Zéihǎnzhuōzéi,míngmíng zìjǐ shì fěi,hái dǎzhe jiǎofěi de qíhào,dàochù jiǎofěi.
적반하장이라고, 분명 자신이 비적이면서도, 되레 비적 숙청이란 명분을 내걸고, 도처에서 나쁜 짓을 하였다. 
2、贼喊捉贼也得有个限度,哪能自己错了反而大喊大叫? 
Zéihǎnzhuōzéi yě děi yǒu ge xiàndù,nǎ néng zìjǐ cuòle fǎn'ér dàhǎn dàjiào?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잘못은 누가 해 놓고 되레 큰소리냐?

释义:
自己是贼还喊叫捉贼。
比喻为了逃脱罪责,故意混淆视听,转移目标,把别人说成是坏人。
出处:
南朝·宋·刘义庆著《世说新语·假谲》:
魏武少时,尝与袁绍好为游侠,观人新妇,因潜入主人园中,夜呼叫云:“有偷儿至!”庐中人皆出观,帝乃抽刃劫新妇,与绍还出,失道,坠枳荆中,绍不能动,帝复大叫:“偷儿今在此!”绍惶迫自掷出,俱免。”
译文:
话说魏武帝(曹操)年少时,和袁绍都喜欢仿效侠客的作为。有一次去看别人家娶媳妇,小哥俩就悄悄地潜入这新婚家的园子,到了半夜十分,曹操他们两个就高喊“小偷来了!”等到这娶媳妇的人家都跑出来观看了,武帝曹操便抽剑劫持新妇,和袁绍往回走,但是大半夜了黑灯瞎火的却找不着路,一不小心,掉进荆棘丛中,特别是袁绍,卡在里面出不来了,曹操倒是出来了,于是武帝曹操便大叫:“小偷在这!”这把袁绍吓坏了,他慌忙割断了荆棘,也跳了出来,二人才最终没被抓住。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