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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가 진행하는 '저작권 체험교실' 공개수업 27일 진행...매년 300개교 선정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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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가 진행하는 '저작권 체험교실' 공개수업 27일 진행...매년 300개교 선정 및 운영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1.10.28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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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제공/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제공/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진주시 명석면에 위치한 명석초등학교에서 '저작권 체험교실' 공개수업을 27일 진행했다고 전했다.

'저작권 체험교실'은 학교 현장의 교사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중심의 저작권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국 300개교를 선정 및 운영하고 있다. 이는 매년 2월 위원회 교육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번 명석초등학교의 저작권 체험교실 공개수업은 '슬기로운 저작권 생활'을 주제로 담당 교사의 배움 활동, 위원회 최병구 위원장의 저작권 문제 풀이 및 교보재 활용 시연 등 지난 1년간의 저작권 교육 성과와 특색 있는 저작권 체험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하여 수업을 참관하였다. 공개수업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아울러 이번 공개수업에서 최병구 위원장이 시연한 '나눔이 가치상자' 교보재는 저작권 문제 풀이 후 교재를 접으면 저금통이 되는 형식의 학생용 보조교재로, 종이접기 동영상을 함께 보며 만들 수 있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저작권 교육이 가능하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은 "열정 넘치는 교육현장에 초대하여 함께 참여할 기회를 주신 명석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과 김수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회는 급변하는 교육현장과 새로운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더욱더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보급하고, 청소년들의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 체험교실 현장 단체 사진(제공/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체험교실 공개수업 현장(제공/한국저작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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