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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재개된 대전문화재단 '2022 마을대표축제 및 상설공연'...지역 예술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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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재개된 대전문화재단 '2022 마을대표축제 및 상설공연'...지역 예술 활성화 기대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2.09.16 1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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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을대표축제 운영 모습(제공/대전문화재단)
▲2019년 마을대표축제 운영 모습(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2022 마을대표축제 및 상설공연' 지원 사업에 선정된 단체의 공연을 오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선정된 마을과 대전 5개 구 지역 명소에서 진행한다.

'마을대표축제'는 지역의 자발적인 축제 육성 및 지원을 통해 마을 축제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운영되지 못하였으나 거리두기 해제로 인하여 3년 만에 재개된다.

먼저 9월 17일은 회덕동에서 '회덕이 왁자지껄-제월당 나들이'를, 9월 23일은 태평2동에서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축제'를, 9월 24일은 자양동에서 '자양동 세대공감 마을축제', 법1동에서 '너와 나 우리 다함께', 노은1동에서 ‘노은 한마음 문화제’를 진행한다.

또한 전문 예술단체의 공연이 매주 주말마다 11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 다른 사업인 '상설공연'은 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전문 예술단체의 공연을 5개 구 지역 명소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9월 17일은 '전통타악그룹 굿', 9월 24일은 '솔리스트디바·브라스킹덤'이, 중구 보문산숲속공연장에서 9월 17일은 '솔리스트디바·브라스킹덤', 9월 24일은 '춤사랑무애·극단셰익스피어'가 공연한다. 

다음으로 동구 우암사적공원에서 10월 9일은 '마당극패우금치', 10월 15일은 '타악그룹판타지'가, 서구 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에서 10월 15일은 '림스타악기앙상블', 10월 22일은 '마당극패우금치·타악그룹판타지', 10월 29일은 'Eidos'가 공연한다. 마지막으로 대덕구 대청댐 분수대공연장에서 10월 22일은 '전통타악그룹굿', 10월 29일은 '춤사랑무애', 11월 5일은 'Eidos'가 공연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매주 주말 지역의 마을 축제 및 지역 명소 공연을 통해 가을 주말을 좀 더 풍요롭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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