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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여행의 좋았던 순간을 스케치로 기록하는 ‘여행 스케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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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여행의 좋았던 순간을 스케치로 기록하는 ‘여행 스케치’ 프로그램 운영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3.09.02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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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여행 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행 스케치’는 여행의 좋았던 순간을 스케치로 기록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강사인 김휘녕 작가로부터 집과 상점 그리기, 음식 그리기, 랜드마크 그리기, 여행 풍경 그리기 등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그림으로 남겨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일러스트 스튜디오 아트소사이어티의 대표인 김휘녕 작가는 사과꽃, 엄마의 로봇, 우리들의 행복레시피 등 다양한 그림책의 일러스트를 맡았으며, 다수의 개인전을 진행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참여 시민들의 작품은 향후 도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4일부터는 한지혜 작가와 함께 세계 예술의 중심지를 여행하며 미술의 역사를 알아보는 ‘테마가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10월 5일부터는 강수연 작가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나만의 책 표지 만들기’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열린 ‘여행 스케치’ 프로그램 전경(출처/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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