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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특별 설명회’ 21일 개최...미국투자이민 비용 인상 전, 50만불 EB-5 마지막 기회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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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특별 설명회’ 21일 개최...미국투자이민 비용 인상 전, 50만불 EB-5 마지막 기회 잡아야
  • 권준현 기자
  • 승인 2019.09.12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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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실적 1위 국제이주공사가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출처/국제이주개발공사)

11월 21일부터 새롭게 개정된 미국투자이민(EB-5) 규정이 시행된다. TEA 지역 투자는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일반지역 투자는 100만불에서 180만불로 각각 대폭 인상된 투자금을 지불해야 한다. 미국투자이민비용 인상이 확정된 이후,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국제이주공사는 투자자들을 위한 ‘미국투자이민 특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당 설명회는 21일(토) 오후 2시 하나은행 공항터미널지점 2층에서 열린다. 미국투자이민비용 인상 전 마지막 기회인 만큼 안전하고 빠른 투자처 선택 및 자금 출처 증빙, 미국영주권 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안전하고 빠른 원금 상환이 가능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도 △샌프란시스코 트레저아일랜드 △샌디에고 코타베라 △맨해튼 11번가 메리어트 호텔이다.

샌프란시스코 트레저아일랜드는 시정부 산하기관인 TIDA가 관리하는 공공 프로젝트다. 정부와 법인체를 상대로 한 B2G, B2B 매출 구조로, 안정적인 투자금 상환이 가능하다.

샌디에고 홈페드사 코타베라(Cota Vera)는 금융 대출 없는 토지 1순위 담보권을 제공하는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이다. 개발사 지분 85%, 투자자 지분 15%로 최고 상환 안전성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맨해튼 11번가 메리어트 호텔은 맨해튼 비즈니스지구 중심부(CBD) 자비츠 센터에 위치한 메리어트 그룹 계열의 호텔 개발 사업이다. 프로젝트 완료 후 연 3%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마지막 40세대 모집 중에 있다.

설명회가 끝난 후 고객 개별 맞춤 상담을 통한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국제이주공사는 투자금이 인상됨에 따라 9월 30일 이전에 이민 청원서가 미국 이민국(USCIS)에 도착할 수 있도록 서두르는 게 안전하다며 미국투자이민 특별 설명회에 참석해 안전하고 빠른 투자처 선택 및 유의사항을 꼼꼼하게 살피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특별 설명회는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제이주공사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번호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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