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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대구교육박물관 전시·체험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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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대구교육박물관 전시·체험실 운영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1.24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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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박물관은 설 연휴 전시·체험실 운영한다. (출처/대구교육청)

대구교육박물관은 설날인 25일을 제외한 설 연휴기간(24∼27일)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전시·체험실과 기획전시실 등을 정상 운영한다고 전했다.

연휴기간을 활용해 대구교육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교육역사관, 대구교육관, 유아교육실, 특수교육실 등 7개 전시실에서 우리나라와 대구의 교육역사를 일목요연하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학교체험 VR실 등 5개 체험실에서 VR 기기를 활용해 우리나라 시대별 학교도 둘러보고, 크로마키 촬영 기법을 통해 방송 현장도 체험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오는 4월 19일까지 운영되는 기획전시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에 들러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세대가 기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놀이문화인 주령구, 쌍륙, 부루마블, 보드게임, 마론인형, 종이인형 등에 대해 살펴보고 체험할 수도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SNS 친구 인증을 한 관람객은 도동서원 키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각 전시실을 관람하며 8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기념연필도 받을 수 있다.

대구교육박물관의 모든 전시·체험실 이용은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21일 완주군은 술테마 박물관에서 우리 술에 대한 역사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전한 술 문화정립을 위한 술빚기 전문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신청은 술박물관 홈페이지 및 전화 또는 방문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술빚기 전문강좌는 전통주 소믈리에 12강 이외에 모든 강좌가 7강으로 진행되며, 양조이론을 기초로 우리 술 전반에 대한 이론을 습득하고 집에서도 담글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강의가 진행된다.

전통주 강좌에서는 누룩을 직접 만들어 단양주, 이양주, 과실주를 만들어 볼수 있으며, 와인강좌는 와인 소믈리에 과정을 포함한 제철 과일을 활용한 와인을 만든다. 이외에도 다양한 레시피로 나만의 수제맥주를 만들어 보는 맥주강좌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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