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0-04-01 12:43 (수)

본문영역

기부천사 배우 박서준 음압병동이 부족하다는 소식 듣고 ‘코로나19’ 성금 1억원 기탁
상태바
기부천사 배우 박서준 음압병동이 부족하다는 소식 듣고 ‘코로나19’ 성금 1억원 기탁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2.22 1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시는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기부천사 배우 박서준씨가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배우 박서준씨가 환자 치료에 필요한 음압 병동과 이동식 음압기가 부족하다는 언론 보도를 접하고, 치료에 필요한 기기 등을 구입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는 뜻과 함께 1억원 성금을 기탁 하였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대구로 모이는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한편, 배우 박서준씨는 지난 해 4월, 강원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배우 박서준 (출처/ 어썸이엔티 제공)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