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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최대 블록버스터 대한민국 2021년 6월 10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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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최대 블록버스터 대한민국 2021년 6월 10일 개봉 확정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2.27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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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으로 제목을 전세계에 동시에 공식발표하고 전격 크랭크인에 돌입했다.(출처/유니버설 픽쳐스)

현존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시리즈 <쥬라기 월드>의 3번째 작품이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으로 제목을 확정하고, 전세계에 공개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2021년 대한민국에서 6월 10일(목) 개봉 확정과 함께 북미에서는 다음날 6월 11일(금) 개봉한다고 밝혔다.

한편 <쥬라기 월드> 시리즈는 2편만으로도 전세계 흥행 수익 2,978,868,581달러(한화 약 3조 6,161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흥행 수익을 거둔 바 있다. 2021년 전세계 스크린을 지배할 시리즈 <쥬라기 월드>가 드디어 귀환한다.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쥬라기 월드>(2015)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2018)에 이은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의 부제 ‘DOMINION’은 ‘지배와 영토’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전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서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의 폐쇄로 이슬라 누블라 섬을 탈출한 공룡들이 세상 밖으로 나온 이후의 시점으로 더욱 스펙터클하고 스릴 넘치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쥬라기 공원>(1993)의 주연 샘 닐과 로라 던이 다시 등장해 전세계 영화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제작 총괄로 전설의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하며, <쥬라기 월드>의 존 슈와츠먼 촬영감독도 참여한다.

주인공 오웬 그레디 역의 크리스 프랫은 SNS에 100일 간의 촬영 여정 속 크랭크인 소식을 알렸다. 사진과 함께 “'MAN'S ATTEMPT TO ESTABLISH DOMINION OVER NATURE”란 자연의 섭리를 뛰어넘는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위험한 세상 속, 통치와 지배, 전대미문의 위협을 콘트롤 해야만 하는 지상 최대 위기를 그릴 것으로 예상되는 포스팅 멘트를 남겨 눈길을 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대한민국에서 2021년 6월 10일(목)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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