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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하동세계茶엑스포, 누리집 새롭게 개편해 세계인들과 본격적인 소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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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하동세계茶엑스포, 누리집 새롭게 개편해 세계인들과 본격적인 소통 시작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1.07.24 2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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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메인화면
▲2022하동세계茶엑스포 누리집(출처/경상남도)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월부터 운영해오던 누리집(홈페이지)을 완전히 새롭게 개편하여 서비스를 개시했다.

조직위는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의 누리집과 달리 엑스포의 주제에 걸맞게 차의 여유로움과 감성을 느끼면서, 엑스포 기본 정보 외에도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종합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는 엑스포의 소개, 다원안내, 연계관광, 소통채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준비하는 새로운 소식들을 모바일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누리집 내 ‘엑스포 소개’에서는 엑스포 개요, 추진상황, 조직위원회, 상징이미지, 1·2행사장, 찾아오시는 길 등을 소개하고, ‘행사안내’에서는 엑스포 기간 중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행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경남의 차’에서는 다원안내, 연계관광에서는 엑스포 여행을 위한 숙박 관광지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소통채널을 통해서는 엑스포 준비 상황과 현장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조직위는 국문 누리집 정보를 번역해 영어, 중국어, 일어 3개의 외국어 누리집도 제작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신창열 사무처장은 “이번 누리집 개편으로 엑스포 정보를 체계적이고 보기 쉽게 제공하게 됐다”며, “누리집에 많이 방문하셔서 엑스포의 의미와 가치도 발견하시고, 좋은 의견 남겨 주시면 행사에 최대한 반영해 찾아오고 싶은 행사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가 승인한 공식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라는 주제로 내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30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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