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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지구환경 개선을 위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ESG경영 추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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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지구환경 개선을 위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ESG경영 추진 확대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3.07.31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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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방윤혁 원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출처/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방윤혁 원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2월부터 추진하는 환경보호 실천운동으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데 동참하겠다는 의미로 손을 이용해 1과 0을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하고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해시태그(#)를 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캠페인이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지난 21년부터 지구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실천 의제를 발굴하고, 직원 참여 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먼저, 부서장급 이상 태블릿 PC보급으로 매 주 진행되는 주간업무보고 및 각종 회의 시‘종이 없는 회의’를 실행해왔다. 또한 매월 에너지 절감 및 폐기물 배출 실적 점검 등을 통해 환경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직원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지난 ́22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폐기물 배출량 48.3%를 감소시킨 바 있다.

매년 말 전 직원이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으로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앞장 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에는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순환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동을 지속하고 있다.

오는 8월부터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주간’을 운영하여 전 직원들이 근무시간을 비롯해 일상생활 속에서도 일회용품을 줄이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직원 대상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진흥원 내 연구・시제품 제작 등에서 사용 후 남은 탄소섬유 잔여물 재활용, 핸드 타월 사용 줄이기 등 9가지 실천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방윤혁 원장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일회용품 줄이기와 같은 작은 실천행동들이 생활 속에 내재화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한국탄소산업진흥원도 일회성 캠페인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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