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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추석 연휴 첫 이틀간 8만 8천여명 방문...푸른지구관, 솔방울전망대 등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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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추석 연휴 첫 이틀간 8만 8천여명 방문...푸른지구관, 솔방울전망대 등 입소문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3.09.30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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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전경((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월 22일 개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추석 연휴 이틀째를 맞아 이틀간 8만 8,004명의 관람객이 입장하며, 개막 8일간 누적 방문객 수 17만 8,243명을 기록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개막 사흘간 5만 3천여명이 방문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던 산림엑스포는 26~27일 비가 내리며, 주춤하기도 했지만 추석 연휴를 시작으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본격적인 흥행의 순풍을 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추석 연휴 이틀 간 관람객 중 개별 관람객이 73% 이상을 보이고 있어 푸른지구관, 솔방울전망대, 행사장 경관 등에 관람객들의 입소문에 따른 인지도의 확산이라고 분석하며,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고성, 속초, 인제, 양양 4개 시군에서 함께 개최하는 행사이니만큼, 4개 시군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더불어 연계행사와 축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커다란 매력 포인트라고 분석하고 있다.

조직위는 나흘이나 남은 연휴를 비롯해서 곧이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단풍철을 맞아 더욱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며,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 위생 등에 대해 더욱 각별히 신경쓸 방침이다.

아울러 남은 기간 예정되어 있는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비롯해서 매일 매일 펼쳐지는 공연과 이벤트, 체험프로그램 등의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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