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0-02-29 01:26 (토)

본문영역

정유미X공유의 섬세한 연기로 기대감 더하는 '82년생 김지영'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상태바
정유미X공유의 섬세한 연기로 기대감 더하는 '82년생 김지영'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 백지연 기자
  • 승인 2019.09.27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중에서 배우 정유미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82년생 김지영' 중에서 배우 정유미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정유미와 공유가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유미X공유의 섬세한 연기로 기대감 더하는 예고편 공개 

▲영화 '82년생 김지영' 중에서 배우 공유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평범한 일상을 묵묵히 살아가는 ‘지영’의 하루로 시작한다. 때로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왠지 모를 불안과 막막함을 느끼는 ‘지영’. 어느 날 다른 사람이 된 듯 이야기하는 ‘지영’과 “네가 가끔 다른 사람이 돼”라고 말하는 남편 ‘대현’의 모습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지영’ 자신도 몰랐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지영’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대현’과 ‘지영’을 꽉 안아주는 엄마의 모습은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의 이야기’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여기에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정유미와 공유는 때로 담담하게, 때로 고조되는 감정의 진폭을 담아낸 섬세한 연기로 깊은 여운을 전한다.

 정유미, 공유의 연기 호흡과 궁금증을 더하는 이야기로 기대를 높이는 예고편을 공개한 <82년생 김지영>은 올 가을, 관객들을 찾아간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