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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두 배우의 존재감에 매료된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최민식, 한석규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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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두 배우의 존재감에 매료된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최민식, 한석규의 존재감
  • 백석원
  • 승인 2019.11.26 0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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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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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포스터(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세종’과 ‘장영실’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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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세종(한석규)(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각각 ‘세종’과 ‘장영실’역을 맡은 한석규와 최민식의 얼굴이 크게 잡힌 캐릭터 포스터는 두 배우의 표정과 여운을 주는 눈빛만으로도 당시의 세종과 장영실의 모습이 생생히 재연되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장영실(최민식)(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이와 더불어 ‘너는 조선의 시간을 만들고 하늘을 열었다’라는 ‘세종’의 카피는 ‘장영실’을 총애했던 ‘세종’의 마음이 잘 드러나며, ‘전하가 아니었으면 꿈이라도 꾸었겠습니까?’ 라는 ‘장영실’의 카피는 관노로 살다가 ‘세종’으로 인해 조선의 천재 과학자가 되어 그에게 온 마음을 다 하는 ‘장영실’의 충심을 엿볼 수 있다.

캐릭터 포스터만으로도 존재감을 보여주는 최민식과 한석규의 모습은, 이들이 한 스크린에서 보여줄 명 연기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명배우들의 불꽃 같은 연기 궁합을 볼 수 있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
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

20년간 꿈을 함께하며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두 사람이었지만
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세종은 장영실을 문책하며 하루아침에 궁 밖으로 내치고
그 이후 장영실은 자취를 감추는데...

조선의 시간과 하늘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과 장영실!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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