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0-08-13 22:13 (목)

본문영역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개장, 서울시 문화비축기지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 개최
상태바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개장, 서울시 문화비축기지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 개최
  • 백지연 기자
  • 승인 2019.12.06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개장 (출처 / 김해문화재단)

김해분화재단은 김해가야테마파크에 짜릿한 겨울,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더 안전해지고 더 재밌어진!' 김해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이 12월 중순 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슬로프 길이 100m와 15개 레인으로 규모가 상당하다.

엄마, 아빠와 함께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의 2인용 튜브썰매도 준비했다.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즐길 수 있는 넓은 크기의 눈놀이 광장과 다양한 포토존까지 구비해 신나는 겨울을 만끽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픈날짜와 운영 시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오는 7일부터는 '반짝반짝 가야트리 콘테스트'가 열린다. 이번 콘테스트는 김해시민들과 김해시의 여러 기관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고객이 트리를 감상하고 우수한 트리를 직접 뽑게 되며 최고 득표작에게는 상금도 주어진다.

상설공연으로는 테마파크의 대표공연 세계적 넌버벌 퍼포먼스 '페인터즈 가야왕국'이 있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눈썰매장과 가야테마파크의 주말 이벤트는 김해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대표 콘텐츠"라며 "새로운 볼거리와 재미로 더욱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추운 겨울에도 야외체험을 즐길 수 있는 '구르는 썰매장'과 '생태놀이터'를 야외마당에 조성하고 14일부터 15일 썰매 만들기와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바퀴달린 썰매는 눈이나 얼음 위가 아닌 문화비축기지의 넓은 마당에서 달릴 수 있는 직접 제작한 썰매로 참여 가능하다.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는 버려진 나무와 재활용품을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썰매 제작 워크숍'에서 만든 썰매로 승부를 겨루게 되는 썰매대회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