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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재의 소리를 찾아서’ 충남인재육성재단 총 4억원여의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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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재의 소리를 찾아서’ 충남인재육성재단 총 4억원여의 장학금 지원
  • 고성민 기자
  • 승인 2019.12.07 17: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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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장학생 250명 선발, 충남인재 미래도약을 위한 행사 열려-
▲양승조 충남도지사 ‘中 동북진흥전략 핵심’과 교류협력 강화  (출처/충남도청)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장학증서수여식에 참석한 장학생에게 백범김구 선생의 자서전「백범일지」와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사진은 지난 8월 20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중국 랴오닝성 교류협력 방문 사진(출처/충청남도)

(재)충남인재육성재단에서는 도내 지역인재를 재단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장학증서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5종의 공모제 장학사업(해외유학, 충남뿌리내림, 거주비지원, 희망드림, 충남형인재)과 추천제 장학사업 2종(아름드리, 다자녀가정지원) 등에 선발된 250여명의 장학생과 수기공모 당선자 6명에게 총 4억원여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저출산 위기극복과 도 청년정책 제안을 위한 장학생 정책발표대회, 장학증서 수여식, 재단 이사장(도지사)과의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어 장학생들의 자부심과 지역인재로서의 책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양승조 도지사는 “많은 장학생들이 참된 인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큰 보람이며, 실력과 심성을 모두 갖춘 지역인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참석한 장학생에게 백범김구 선생의 자서전「백범일지」와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서울지역에 재학 중인 충남출신 학생들의 학업정진을 위해 충남서울학생기숙사 건립을 진행 중이며 오는 2020년 9월 입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후원의 집’에서 기부한 발전기금을 적립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구가톨릭대는 6일 ‘후원의 집 꿈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간호학과 3학년 김주영 등 24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모두 2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후원의 집 업체 대표 9명도 참석해 김정우 총장과 함께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학생들은 편지를 써서 후원의 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우 총장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대학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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