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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아듀 2019! D-OPERA with 김석훈! 무료 와인 파티, 선착순 500명 럭키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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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아듀 2019! D-OPERA with 김석훈! 무료 와인 파티, 선착순 500명 럭키백 이벤트
  • 백석원
  • 승인 2019.12.15 0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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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송년음악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연(출처/ 대구오페라하우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19년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12월 31일 화요일, 제야음악회 <아듀 2019! D-OPERA with 김석훈>을 무대에 올리는 것이다.

재단 설립 이래 처음으로 준비한 제야 행사인 이번 음악회는 12월 31일 오후 11시, 2017년 SBS 연예대상 교양다큐부문 최우수 MC상을 수상한 배우 김석훈의 사회로 진행된다. 공연 중간 자정이 되었을 무렵에는 지상파에서 방송되는 타종행사를 스크린으로 중계, 관객들이 함께 2020년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19년 재단의 마지막 공연이니만큼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 역시 풍성하다. 공연 1시간 전인 오후 10시부터는 로비에서 무료 와인 파티가 열리고 10시 30분에는 로비 콘서트가 펼쳐져 더욱 풍성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다. 특히 이날 입장권을 미리 구매한 사람 중 선착순 500명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기념품을 담은 ‘럭키 백’을 증정해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관객들이 사랑한 오페라 베스트10’이라는 부제 아래 준비된 이번 공연은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라 론디네>, <운명의 힘> 등 올해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를 빛낸 작품들과 <카르멘>, <마술피리> 등 관객들이 사랑하는 작품들 속 유명 오페라 아리아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 경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동신이 지휘봉을 잡고,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 디오오케스트라와 대구오페라콰이어가 공연의 격을 높일 예정이며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운명의 힘>의 주역 소프라노 이화영과 테너 이병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주역 소프라노 마혜선을 비롯한 지역 유수의 성악가들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12일 대학 내 국제교류관에서 대전 유성구의 보육시설 천양원 아이들 및 지역 주민 등을 초청해 ‘크리스마스 사랑과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 교직원 및 재학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카드를 아이들에게 전달하였고, 소프라노 홍예선 등 성악가 7명, 한밭대학교 합창단이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를 포함하여 우리에게 익숙한 명곡들로 약 40여 분간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번 음악회는 ‘제8회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한 해를 보내며 대학과 지역 간 예술을 통하여 이웃에 대한 배려·보살핌·관심 등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지역기업들도 사랑실천을 위하여 생활물품을 후원하면서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우리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고 아이들도 마음이 따뜻해 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병욱 총장은 “국립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한밭대학교는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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