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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음악, 전통예술, 공연 문화의 장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 아티스트 모집... 아티스트에게 40만원 지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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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음악, 전통예술, 공연 문화의 장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 아티스트 모집... 아티스트에게 40만원 지원비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2.10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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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매년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개최하는 문화공연 행사 '2020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의 참여 아티스트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출처 / 마포구청)

서울 마포구가 매년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개최하는 문화공연 행사 '2020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의 참여 아티스트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는 홍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대 인근 문화·예술의 높은 수준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올해 아티스트 모집 분야는 인디음악(창작곡, 가요, 힙합, 재즈 등), 전통예술(국악, 사물놀이, 판소리 등), 퍼포먼스(마술, 마임, 난타, 버블 아트 등) 등이며 분야별로 예비 2팀을 포함 7개 팀씩 총 21개 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아티스트들은 오는 4월∼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8시까지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신들만의 공연을 진행한다.

참여 아티스트에게는 활동 인원수에 따라 1회당 최대 40만원의 활동 지원비가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문화예술인은 2월 10일∼12일까지 마포구 누리집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자신들의 공연 모습이 담긴 동영상(5분 이내, MP4 규격, 300MB 이내 용량)과 함께 마포구 관광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홍대, 상수동, 서교동, 연남동 등 인근에서 많은 문화예술인이 활동하는데 이 같은 공연 문화는 특히 주변의 숙박, 음식, 쇼핑 산업 등으로 연계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문화예술 창작인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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