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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지역의 경쟁력이자 주민 행복의 원천이다.” 양승조 지사, 예산 ‘더 뮤지엄 아트진’ 개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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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지역의 경쟁력이자 주민 행복의 원천이다.” 양승조 지사, 예산 ‘더 뮤지엄 아트진’ 개관식 참석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05.24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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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3일 예산 ‘더 뮤지엄 아트진’ 개관식에 참석, 미술관 개관을 축하했다.(출처/충청남도)

충청남도는 23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지역 미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더 뮤지엄 아트진’ 개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더 뮤지엄 아트진은 예산읍 원도심에 위치하며 전시공간과 교육 공간, 작가 소통 공간, 작업실, 뮤지엄 카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개관식은 축하공연, 축사, 테이프 커팅, 전시장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확대와 처우 개선 등 문화예술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문화는 지역의 경쟁력이자 주민 행복의 원천이고, 예술은 지역과 사회의 품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커뮤니티 공간인 더 뮤지엄 아트진의 개관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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