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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김수현, 정우성, 염정아, 이병헌…무관중으로 치러지는 56회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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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김수현, 정우성, 염정아, 이병헌…무관중으로 치러지는 56회 백상예술대상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6.04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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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수상자 김혜자 수상소감 발표 장면(출처/백상예술대상 유튜브 캡처)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고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전했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무관중으로 치러지며 비공개 레드카펫과 수상자 백스테이지 인터뷰는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에서 라이브로 볼 수 있다.

56회 백상예술대상에는 지난해 수상의 기쁨을 누린 영광의 인물들을 비롯해 시상만으로 기꺼이 시간을 낸 배우들도 함께 한다. 김혜자·정우성·염정아를 비롯해 김수현·고수·임시완·김유정 등이 무대에 올라 1년간 활약을 보인 사람들에게 축하의 트로피를 건넨다.

작년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수상자 김혜자가 1년만에 발걸음해 지난해 수상 소감으로 말햇듯 위로가 필요한 올해 시상식에서는 김혜자가 또 어떤 따뜻한 말을 전할지 기대된다. 영화 부문 대상 수상자인 정우성도 영화 연출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참석한다. 염정아와 올해 영화 부문에서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른 이병헌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한지민과 이성민도 트로피를 전달한다.

방송 예정인 드라마의 주인공들도 시상을 위해 모인다. 6월 중 방송되는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하는 김유정은 3년 전 백상예술대상서 TV부문 인기상을 받고 이번엔 시상자로 3년만에 다시 찾는다. 파트너는 하반기 방송될 JTBC 드라마 '런 온'을 준비하고 있는 임시완이다. 전역 후 드라마 속 특별출연이 아닌 첫 공식석상에 나서는 김수현도 기대된다. 20일 첫방송되는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5년만에 드라마에 출연을 결정, 첫방송 전 백상예술대상으로 잘생긴 외모를 드러낸다. 드라마 속 파트너인 서예지와 TV·영화 부문 작품상 시상자로 확정됐다.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극 OCN '미씽 : 그들이 있었다'로 8월에 찾아올 안소희와 고수도 함께 한다. 전역 후 복귀작이자 신선한 소재로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JTBC '사생활' 남여주인공인 고경표와 서현은 TV부문 극본상 영화부문 시나리오상을 시상한다. 7월 방송되는 OCN '트레인' 주인공인 윤시윤·경수진도 TV·영화 예술상 시상으로 시상식에 힘을 보탠다. '부부의 세계'로 존재감을 재입증한 박해준과 추가 신설된 연극 부문의 시상자로 서이숙과 진선규가 참여해 시상식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55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수상자 김혜자 수상소감 발표를 바라보는 염정아, (좌)김서형 (출처/백상예술대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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