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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AI week 페스티벌, 인공지능(AI)을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AI 지식교류 대축제 대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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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AI week 페스티벌, 인공지능(AI)을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AI 지식교류 대축제 대전에서 열린다.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8.04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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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인공지능(AI)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AI 지식교류 대축제 '2020 AI week 페스티벌'이  9월 2일부터 5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전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50여 기관·기업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AI 페스티벌'은 'AI의 새싹이 움튼다 : AI-UM'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AI의 아름다'움', 평화로'움', 새로'움', 나'눔' 등 다양한 UM(움)을 전시, 영화제, 특강, 토크콘서트를 통해 느낄 수 있도록 AI를 체험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모임은 최소화하고, 대덕넷 홈페이지와 대전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2일에는 과학 도시 대전을 돌아보며 AI 연구를 진단하는 자리가 될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대강당에서 'Daejeon Leaning Day 특별세미나'가 펼쳐진다.

9월 3일에는 대덕의 기관·대학에서의 AI 연구 현황을 알 수 있는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AI대학원의 정송 원장의 키노트 강연을 시작으로 하정우 네이버클로버 책임리더, 문창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이 연사로 나서, 인공지능 기술의 현황과 미래 이에 따른 대전시의 방향과 네이버의 기술을 공유한다.

이날 오후에는 화학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자력연 등 박사가 연사로 나서 AI 연구의 다양한 지식과 미래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AI 전문기업들과 다양한 AI 지식을 교류하며,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4일에는 토모큐브, 네오사피엔스,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모두의연구소, 셀렉트스타, 에이블AI, Pickit, 뷰노, 데이콘, 마키나락스 등 국내 다양한 AI 전문기업들의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한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AI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AI 아뜰리에, AI댄스, 비보이와 AI의 콜라보 공연, 과학 발표 경쟁인 'Yonung AI SLAM'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AI 관련 영화제, 음악(작곡체험, 피아노 협업), 예술(전시회), 체험전시 등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가 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과 세미나실에서 펼쳐진다.

AI축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매일 선착순 최대 240명까지 AI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I축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AI의 다채로운 모습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며, AI를 온몸으로 느끼고 AI가 펼쳐놓을 세상을 미리 경험하는 좋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I 새싹이 ‘움’튼다, ’2020 AI week 페스티벌‘ 개최 (2)
▲AI 새싹이 ‘움’튼다, ’2020 AI week 페스티벌‘ 개최 포스터(출처/대전시)
AI 새싹이 ‘움’튼다, ’2020 AI week 페스티벌‘ 개최 (1)
▲AI 새싹이 ‘움’튼다, ’2020 AI week 페스티벌‘ 일정표(출처/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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