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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참여로 삶의 즐거움을 주는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대전, 부산 금정구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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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참여로 삶의 즐거움을 주는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대전, 부산 금정구 공모 선정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09.08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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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마을 인생전
▲ 지역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중앙동을 예술교육으로 표현하여 전시, 발표하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인 철도마을 인생전(출처/대전문화재단)

대전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총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은 지역의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지자체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전광역시에서는 대전전통나래관을 중심으로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는 ‘근대 도시 대전’의 중심부 였던 중앙동 지역의 대전전통나래관을 중심으로 대전문화재단이 지역예술단체 및 기획자와 협업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고전영화에 목소리 연기와 연주가 있는 <소제극장>, 발표하는 <철도마을 인생전>, 소소한 마을잔치<가을걷이>, 지역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중앙동을 예술교육으로 표현되어 전시로 운영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연령대로 인한 문화소외계층의 거주분포가 높은 중앙동 지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향유와 문화예술 참여로 행복한 삶의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광역시 금정구는 금정문화재단의 <금정 예술마실, 문화로 논Day>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으며, 2021년 「금정 예술마실, 문화로 논Day」는  ART MASIL Life 생활예술 아나바다, 아트마켓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ART MASIL Canival 지역예술가 및 주민참여 퍼포먼스형 공연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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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시민의 문화향유와 직접참여를 유도하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인 고전영화에 목소리 연기와 연주가 있는 소제극장(출처/대전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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