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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온통대전 온통세일...11월 한달 동안, 최대 25% 온통대박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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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온통대전 온통세일...11월 한달 동안, 최대 25% 온통대박 혜택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10.29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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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온통세일 개막식 개최_개막식 (4)
▲온통대전 온통세일 개막식 개최(출처/대전시)

대전광역시는 29일 오전 10시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시민ㆍ소상공인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통대박 온통세일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개시선언, 온통세일에 대한 시민들의 응원메세지를 담은 동영상 상영, 카드섹션ㆍ엄지척 챌린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시선언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정부의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온통세일을 개최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을 기대한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온통대전과 온통세일에 대한 각계각층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은 동영상을 참석자들과 함께 관람하고 ‘대전은 온통대전으로 통한다’라는 카드섹션을 연출했다.

이어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의미하는 엄지척 퍼포먼스를 참석자들과 연출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온통세일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온통세일의 풍성한 혜택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는 행사기간 동안 시민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온통대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지급 및 방역수칙을 배포할 계획이며, 시민여러분 모두가 가족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온통세일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통대전앱 또는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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