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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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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공연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2.12.01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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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호두까기인형' 공연 현장(제공/대전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 '호두까기인형' 공연 현장(제공/대전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이 12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소녀 클라라가 선물 받은 호두까기인형과 꿈같은 모험을 그린 '호두까기인형'은 발레계 명콤비 차이콥스키와 마리우스 프티파가 탄생시킨 고전발레의 대표작으로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함께 차이콥스키 3대 명작으로 꼽힌다. 

1892년 러시아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 이후 130주년을 맞는 올해까지도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 대표 공연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러시아 황실 발레의 세련미, 정교함, 화려함을 특징으로 하는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의 바실리 바이노넨 버전을 각색했다.

1막 '눈송이 왈츠'와 2막 '로즈 왈츠' 군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개성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춤의 향연인 '디베르티스망'까지, 아름다운 음악과 환상적인 무대와 의상이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이번 대전 공연에서는 유니버설발레단의 간판스타와 차세대 스타들이 함께한다. 강미선과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한상이와 강민우, 손유희와 이현준, 홍향기와 미트리 디아츠코프 네 커플이 주역 클라라와 호두까기왕자로 출연한다.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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