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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겨울과 어울리는 DJAC 청년오케스트라 기획공연 '겨울, 첼로,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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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겨울과 어울리는 DJAC 청년오케스트라 기획공연 '겨울, 첼로, 브람스'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2.12.23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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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첼로, 브람스'를 연주하는 DJAC 청년오케스트라(출처/대전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은 12월 27일 2022년의 마지막 공연 DJAC 청년오케스트라 '겨울, 첼로, 브람스'가 앙상블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류명우 지휘자와 함께 모차르트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작품 98을 연주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실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스타 문태국이 슈만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 129를 협연한다.

문태국은 2006년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 2007년 독일 올덴부르크 청소년 국제콩쿠르 대상, 2011년 앙드레 나바라 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아시아 최초 우승 등 이력의 소유자이다. 2019년 워너 뮤직에서 인터내셔널 데뷔 앨범 <첼로의 노래>를 발매하였으며, 제16회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4위를 수상하여 국제적인 연주자로서 더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전예술의전당 정연희 담당자는 "1년의 기억이 농축되는 겨울, 그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들을 통해 한 해의 마무리를 아름다운 추억으로 갈음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은 12월 27일(화)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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