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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낭만항구 목포평화광장 앞바다 갈치낚시 내달 20일부터 한시적 낚시영업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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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낭만항구 목포평화광장 앞바다 갈치낚시 내달 20일부터 한시적 낚시영업 허가
  • 백석원
  • 승인 2019.07.28 1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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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목포시청
▲(출처/목포시청)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목포 갈치낚시는 짜릿한 손맛과 함께 낭만항구 목포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는 색다른 묘미가 있어 매년 많은 체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목포 갈치낚시가  전남 목포시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오는 8월 20일부터 시작된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및 목포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는 항만구역으로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조업이 금지된 구역이지만 8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113일간 한시적으로 낚시 영업이 가능토록 허가받았다.

시는 갈치낚시를 이용해 어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객에게 낚시라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15∼19일 총 70척이 영업 어선으로 등록했다.

시는 26일까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목포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서해어업관리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영업 어선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했으며 앞으로 영업 기간에도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및 해양오염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구명조끼 및 소화기 등 안전장비 비치 ▲화장실 비치 ▲신고확인증 및 승객 준수사항 게시, 승객명부 비치 여부 ▲항해용 레이더 등 야간운항 장비 등이다.

"안전뿐만 아니라 불친절, 바가지요금 등 불편 해소를 위해 영업 종사자들과 지속해서 협의해 낚시 관광객들께서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올가을에는 목포에 오셔서 색다른 재미가 있는 갈치낚시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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