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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감독 육성과 한국 독립예술영화 활성화 기대하며 영화진흥위원회-KT 독립영화 후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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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감독 육성과 한국 독립예술영화 활성화 기대하며 영화진흥위원회-KT 독립영화 후원 업무협약 체결
  • 고수영 기자
  • 승인 2019.09.06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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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KT 독립영화 후원 업무협약식 사진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지난 4일 영화진흥위원회와 KT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독립영화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진흥위원회 오석근 위원장과 KT 커스터머&미디어부문장 구현모 사장, 민규동 감독, 백승빈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진 영화감독들에게 영화 기획 단계부터 선배 감독과의 대화와 일대일 코칭 등 멘토링 프로그램과 제작비 일부를 제공하여 작품의 안정적인 제작을 지원한다. 멘토로는 민규동 감독, 양익준 감독, 백승빈 감독 등이 나선다.

영화 제작이 완료된 후에는 올레 tv 독립영화제를 개최하여 800만 안방극장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개봉 기회를 제공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시상금과 해외 영화제 출품을 위한 제반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화진흥위원회와 KT는 신진 감독 육성과 독립예술영화 활성화를 위한 협업사업(멘토&피칭 프로젝트)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 협업사업은 ‘젊은 예술인에게 기회를! 국민에게 다양한 영화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1년까지 신진 단편영화 감독들의 영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KT는 영화진흥위원회의 독립예술영화제작지원 사업 단편부문에 선정된 감독들을 대상으로 영화의 기획․제작․개봉․해외진출까지 단계별 지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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