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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인기는 계속 된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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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인기는 계속 된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
  • 백지연 기자
  • 승인 2019.09.11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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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영화 포스터(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의 스크린X의 인기가 대단하다. 공포 영화에서 오는 불안감도 강한데, 장면의 전환이 정면은 물론 좌우까지 270도 3면 화면으로 둘러싸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를 스크린X롤 본 관객들은 3면 화면으로 보여지는 다양한 효과로 영화를 더욱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며 칭찬이 자자했다.
포털사이트를 검색하면 사람들의 리뷰로 그 만족감을 확인할 수 있다. 실 관람객들의 추천이 이어지고 있어 추석 연휴를 맞아 더 높은 인기로 상승세할 전망이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다시 나타난 그것과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다. 스티븐 킹 베스트셀러 원작의 탄탄한 드라마를 바탕으로 공포는 물론, 액션, 로맨스와 감동까지 전해 공포와 감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포영화로서 호평을 얻고 있다. 전편에 비해 상영시간은 길어졌지만 관객들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숨가쁜 전개 덕분에 한 순간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집중해 빠져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제임스 맥어보이와 제시카 차스테인, 빌 헤이더, 제이 라이언, 제임스 랜슨, 이사야 무스타파, 앤디 빈 등 아역 배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 성인 배우들은 절정의 연기력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최고의 미남 배우 빌 스카스가드가 분한 페니와이즈의 인기 역시 대단하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또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원작자인 스티븐 킹을 비롯해 곳곳에 등장하는 카메오를 찾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다.

새로운 흥행 강자로 떠오른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추석 연휴, 더욱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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